자신을 찾고 온기를 나누는 여행 – 캘리그라퍼 이동근 ( 2 )

나를 찾고 나를 드러낼 수 있는 나만의 방법을 꿈꾸다 ▶등산과 여행을 좋아하시는 걸 보면 굉장히 활동적이신데, 어떻게 캘리그라피에 관심을 갖게 되셨어요? -어려서부터 글씨 잘 쓴다는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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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를 위한 목공힐링 “소울공방” ( 2 )

나무의 위로 김영일 대표는 이때부터 나무에 집중을 하게 되었다. 목공에 집중할때는 아무 생각이 없는 무념무상의 셰계에 빠졌고, 작은 작품을 만들면서 성취감과 위로를 얻었다고한다. 이때는 간판쪽의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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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신을 찾고 온기를 나누는 여행 – 캘리그라퍼 이동근 ( 1 )

서울 은평구 갈현동에 위치한 광고기획 대행업체 <세경애드>. 사람들이 모두 퇴근하고 텅 빈 사무실에는 또 다른 작업의 장이 펼쳐진다. 테이블 위로 서화용 잿빛 모포가 깔리고 하얀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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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를 위한 목공힐링 ‘소울우드’ ( 1 )

어느덧 지천명의 나이를 지나 몇 년을 더 산 ‘소울우드’ 김영일 대표의 인생이야기. 김영일 대표(he is?) 김영일 대표는 기계설계를 전공하고, 기계업체에 근무하였습니다, 지인의 권유로 우연치 않게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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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교관 그만두고 우동집 창업, 신상목

우동 하면 보통 고속도로 휴게소, 또는 포장마차에서 간단히 먹는 저렴한 음식을 떠올린다. 그런데 “우동은 예술”이라며 심상찮은 품격을 입힌 식당이 있다. 여기 우동을 후루룩 먹어보면 수제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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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T엔지니어에서 헌책방 운영

박원순 서울시장 집무실 디자인하는 윤성근씨의 심야책방 풍경 박원순 서울시장은 여길 어떻게 찾았을까. 홈페이지의 약도는 6호선 응암역 3번 출구로 나와 5분 정도 걸으면 된다고 설명한다. 그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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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고회사 부장서 목공방 심승경

지난 19일 오후 경기 고양시 덕양구 강매동. 창고들 옆으로 공방 네 곳도 오손도손 모여 있다. 광고회사에서 일하다가 6년 전 수제 가구 제작으로 인생 진로를 바꾼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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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T 컨설턴트에서 티 소믈리에 정승호

차(茶)는 찻잔에 갇혀 있지 않다. 향은 멀리 퍼지고 맛은 깊이 뻗어나간다. 지난 10여년 동안 차에 푹 빠진 정승호<사진> 한국 티(tea)협회 회장의 얼굴이 맑은 것도 차를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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